디지털 콘텐츠 보안(DRM) 전문 업체인 마크애니(사장 유효삼)는 최근 미국 MSI(Media Science International, LLC)사와 오디오 워터마킹 솔루션 50만달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워터마킹 기술은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디지털 콘텐츠에 인간의 시청각에 의해 인지되지 않도록 저작권 정보나 사용자 정보 등을 은닉하고 추출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방송모니터링 및 인터넷 모니터링, 디지털 콘텐츠 사용 제어, 저작권 보호 및 추적 등의 다양한 응용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다.
MSI사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음반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저작권 보호 및 추적과 관련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마크애니는 최근 5개월 동안 MSI, 디지마크 등 미국 회사와 약 80만달러의 저작권 보호 솔루션을 수출했다. 마크애니 유효삼 사장은 "이번 공급 계약은 세계 콘텐츠 유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한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이번에 수출된 워터마킹 기술은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디지털 콘텐츠에 인간의 시청각에 의해 인지되지 않도록 저작권 정보나 사용자 정보 등을 은닉하고 추출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방송모니터링 및 인터넷 모니터링, 디지털 콘텐츠 사용 제어, 저작권 보호 및 추적 등의 다양한 응용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다.
MSI사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음반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저작권 보호 및 추적과 관련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마크애니는 최근 5개월 동안 MSI, 디지마크 등 미국 회사와 약 80만달러의 저작권 보호 솔루션을 수출했다. 마크애니 유효삼 사장은 "이번 공급 계약은 세계 콘텐츠 유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한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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