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로켓포와 항공기, 가전제품 부품 등 각종 부품의 국산화에 기여한 ㈜우리미디어 기술문화컨텐츠연구소 황흥선 소장(49ㆍ사진)을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황 소장은 지난 77년 삼성정밀공업(현 삼성테크윈)에 입사한 이래 30여년 동안 산업현장의 기능인으로 종사하면서 로켓포와 최초의 국산 전투기 '제공호' 기체부품, 카메라 금형, 시계외장 금형 등 각종 부품의 국산화에 기여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