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신기술 창업집적지역' 조성 최대 10억 지원
앞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창업 토양을 갖고 있는 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창업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청은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자신의 부지내에 창업ㆍ벤처기업 전용단지인 `신기술창업집적지역'을 조성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비영리기관인 대학ㆍ연구기관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부지 조성과 전기ㆍ통신망 등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비용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이번 재정적 인센티브 조치는 지난해 4월 대학ㆍ연구기관 내 일정 지역에 창업 및 벤처기업의 도시형 공장 설립을 가능케 하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지정제도를 도입한지 1년여만에 이뤄진 것으로 앞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 내에서의 기술창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중기청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중기청으로부터 `신기술창업집적지역'으로 지정받아 창업ㆍ벤처기업 단지를 조성할 경우 10억원 한도에서 조성비의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ㆍ연구기관은 내달 13일 중소기업청에 신청하면 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조성사업'이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만큼 사업추진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도보완을 통해 대학ㆍ연구기관을 기술창업의 거점으로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현기자 psh21@
앞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창업 토양을 갖고 있는 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창업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청은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자신의 부지내에 창업ㆍ벤처기업 전용단지인 `신기술창업집적지역'을 조성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비영리기관인 대학ㆍ연구기관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부지 조성과 전기ㆍ통신망 등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비용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이번 재정적 인센티브 조치는 지난해 4월 대학ㆍ연구기관 내 일정 지역에 창업 및 벤처기업의 도시형 공장 설립을 가능케 하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지정제도를 도입한지 1년여만에 이뤄진 것으로 앞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 내에서의 기술창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중기청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중기청으로부터 `신기술창업집적지역'으로 지정받아 창업ㆍ벤처기업 단지를 조성할 경우 10억원 한도에서 조성비의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ㆍ연구기관은 내달 13일 중소기업청에 신청하면 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조성사업'이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만큼 사업추진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도보완을 통해 대학ㆍ연구기관을 기술창업의 거점으로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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