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모바일PC(UMPC) 전문업체 와이브레인(대표 유연식)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내장한 30만원대 UMPC 'B1'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저장매체를 HDD에서 SSD로 대체해 배터리 시간은 기존보다 30분~1시간 가량 늘리고 발열은 낮춘(2~3도) 것이 특징이다.
또 신제품은 국내 SSD업체 비전코리아 멀티레벨셀 SSD를 탑재해 가격을 39만9000원(8GB)으로 낮췄으며, 무게도 498g으로 30g 가량 줄었다. 회사는 8GB SSD 탑재 모델 외에도 16GB, 32GB 용량 제품을 출시해 UMPC 부문 입지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유연식 대표는 "그동안 SSD는 높은 가격 때문에 대중화되지 못했다. 신제품은 MLC 방식 SSD를 장착해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높여 UMPC 활용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SSD탑재 제품 출시로 UMPC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저장매체를 HDD에서 SSD로 대체해 배터리 시간은 기존보다 30분~1시간 가량 늘리고 발열은 낮춘(2~3도) 것이 특징이다.
또 신제품은 국내 SSD업체 비전코리아 멀티레벨셀 SSD를 탑재해 가격을 39만9000원(8GB)으로 낮췄으며, 무게도 498g으로 30g 가량 줄었다. 회사는 8GB SSD 탑재 모델 외에도 16GB, 32GB 용량 제품을 출시해 UMPC 부문 입지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유연식 대표는 "그동안 SSD는 높은 가격 때문에 대중화되지 못했다. 신제품은 MLC 방식 SSD를 장착해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높여 UMPC 활용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SSD탑재 제품 출시로 UMPC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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