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전문업체 한국와콤(대표 서석건)은 펜태블릿 '뱀부'를 삼성디지털프라자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대중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삼성디지털프라자 매장 진출로 일반 고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펜태블릿을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뱀부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된 펜태블릿으로, 기존 그래픽 작업에 특화된 제품과 달리 쓰기, 주석달기, 스케치 기능 등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윈도 비스타 및 오피스 2007등에 추가된 펜 입력 기능을 지원한다.
서석건 대표는 "고객들이 펜태블릿을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사진 : 뱀부
회사측은 이번 삼성디지털프라자 매장 진출로 일반 고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펜태블릿을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뱀부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된 펜태블릿으로, 기존 그래픽 작업에 특화된 제품과 달리 쓰기, 주석달기, 스케치 기능 등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윈도 비스타 및 오피스 2007등에 추가된 펜 입력 기능을 지원한다.
서석건 대표는 "고객들이 펜태블릿을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사진 : 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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