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설계업체 다윈텍은 9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상철 신임 대표이사를 포함해 5명의 이사를 선임했다.
신규 임원은 김상철 대표이사(소프트포럼 대표), 김한준 이사(소프트포럼 전무), 박갑록 이사(위지트 부회장), 김경래 사외이사(한일세미컴 대표), 전성열 사외이사(위지트 상무이사) 등 5명이다.
이에 앞서 김광식 전 대표이사는 지난 4월초 보유지분 26.65% 가운데 7.17%를 장내 매각하고 나머지 19.48%를 LCD장비 및 보안솔루션 업체인 소프트포럼 계열사인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에 장외 매각한 바 있다.
다윈텍은 지난 1분기 1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1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지난해 11억원보다 5억원 감소했다.
김영은기자 link@
신규 임원은 김상철 대표이사(소프트포럼 대표), 김한준 이사(소프트포럼 전무), 박갑록 이사(위지트 부회장), 김경래 사외이사(한일세미컴 대표), 전성열 사외이사(위지트 상무이사) 등 5명이다.
이에 앞서 김광식 전 대표이사는 지난 4월초 보유지분 26.65% 가운데 7.17%를 장내 매각하고 나머지 19.48%를 LCD장비 및 보안솔루션 업체인 소프트포럼 계열사인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에 장외 매각한 바 있다.
다윈텍은 지난 1분기 1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1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지난해 11억원보다 5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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