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업체 토필드(대표 이용철)는 2008년 1ㆍ4분기 매출 386억 7200만원, 당기순이익 122억15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6%, 당기순이익은 108% 성장한 수치다. 토필드 관계자는 PVR, HD셋톱 등 고부가가치 제품 및 방송사업자 매출증가, 환율상승 등 영향으로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영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각각 78억8000만원과 158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 107% 증가했다.
토필드는 유럽 소매 PVR 시장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는 한편, 유로 2008과 북경 올림픽 특수로 올해 매출과 이익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6%, 당기순이익은 108% 성장한 수치다. 토필드 관계자는 PVR, HD셋톱 등 고부가가치 제품 및 방송사업자 매출증가, 환율상승 등 영향으로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영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각각 78억8000만원과 158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 107% 증가했다.
토필드는 유럽 소매 PVR 시장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는 한편, 유로 2008과 북경 올림픽 특수로 올해 매출과 이익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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