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진재영 컴백
검색어 순위
1 스티븐콜버트 논란
2 최정원 굴욕
3 한영 축구구단주
4 진재영 컴백
5 미수다 비앙카
지난해 가수 겸 배우 비를 조롱한 패러디 영상으로 국내에 알려진 미국 코미디언 `스티븐콜버트(이하 콜버트)'가 이번에는 비의 안티 팬클럽을 자청하고 나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콜버트는 지난 24일 자신이 진행하는 `콜버트 리포트(the Colber Report)'에서 타임이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인터넷 순위 1위에 비가 오른 것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날 영상으로 콜버트의 인터뷰에 응한 비가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잘 봤다며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다고 재치 있게 말하자, 콜버트는 이제부터 본업은 비의 안티 팬클럽 회장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콜버트는 쇼 마지막에 "그는 사랑스럽다. 다시 만나서 춤 대결을 하고 싶다"고 우호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룹 UN 출신의 최정원이 `치킨 배달부'로 오인 받아 `최정원 굴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 28일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새로운 게스트로 초대된 최정원은 뉴질랜드 미녀 폴리나로부터 `분당의 치킨 배달부'로 의심받았다. 당황한 최정원은 한참을 웃은 뒤 "분당까진 너무 멀다"며 치킨 배달을 한 적 없다고 사건을 마무리하려 했다. 하지만 폴리나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재차 확인해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롱다리 미녀 방송인 한영이 축구팀의 구단주가 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영은 MBC ESPN이 주최하고 질레트가 후원하는 `2008 MBC ESPN 질레트 5+1 퓨전 사커'의 구단주로 선정돼 축구 대회에 참여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5명의 선수와 1명의 구단주로 구성된 128개 팀들이 골라인 아웃 없이 다이나믹한 경기를 펼치는 퓨전 축구대회다.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등을 통해 영화계의 섹시 스타로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 진재영이 4년 간의 긴 공백을 깨고, 브라운관에 컴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재영은 오는 6월부터 방영될 SBS 새 금요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주인공 은수의 친구 재인역으로 등장,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진재영의 컴백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컴백소식을 반가워하며 `달콤한 나의 도시'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내고 있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고 있는 비앙카가 지난 7일 방송분에서 "한국 젊은이들은 성 지식이 부족하다"고 발언한 것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미수다 비앙카'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7일 방송에서 비앙카는 `한국 젊은이들 ○○○이 마음에 안 든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한국 젊은이들의 성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는 것 같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날 방송을 함께 출연 한 남성 패널은 "학창시절 남녀를 분리 해놓는 것이 왜곡된 성 의식을 갖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하며 비앙카의 의견에 동의했다.
검색어 순위
1 스티븐콜버트 논란
2 최정원 굴욕
4 진재영 컴백
5 미수다 비앙카
지난해 가수 겸 배우 비를 조롱한 패러디 영상으로 국내에 알려진 미국 코미디언 `스티븐콜버트(이하 콜버트)'가 이번에는 비의 안티 팬클럽을 자청하고 나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콜버트는 지난 24일 자신이 진행하는 `콜버트 리포트(the Colber Report)'에서 타임이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인터넷 순위 1위에 비가 오른 것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날 영상으로 콜버트의 인터뷰에 응한 비가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잘 봤다며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다고 재치 있게 말하자, 콜버트는 이제부터 본업은 비의 안티 팬클럽 회장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콜버트는 쇼 마지막에 "그는 사랑스럽다. 다시 만나서 춤 대결을 하고 싶다"고 우호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룹 UN 출신의 최정원이 `치킨 배달부'로 오인 받아 `최정원 굴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 28일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새로운 게스트로 초대된 최정원은 뉴질랜드 미녀 폴리나로부터 `분당의 치킨 배달부'로 의심받았다. 당황한 최정원은 한참을 웃은 뒤 "분당까진 너무 멀다"며 치킨 배달을 한 적 없다고 사건을 마무리하려 했다. 하지만 폴리나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재차 확인해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롱다리 미녀 방송인 한영이 축구팀의 구단주가 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영은 MBC ESPN이 주최하고 질레트가 후원하는 `2008 MBC ESPN 질레트 5+1 퓨전 사커'의 구단주로 선정돼 축구 대회에 참여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5명의 선수와 1명의 구단주로 구성된 128개 팀들이 골라인 아웃 없이 다이나믹한 경기를 펼치는 퓨전 축구대회다.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등을 통해 영화계의 섹시 스타로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 진재영이 4년 간의 긴 공백을 깨고, 브라운관에 컴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재영은 오는 6월부터 방영될 SBS 새 금요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주인공 은수의 친구 재인역으로 등장,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진재영의 컴백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컴백소식을 반가워하며 `달콤한 나의 도시'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내고 있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고 있는 비앙카가 지난 7일 방송분에서 "한국 젊은이들은 성 지식이 부족하다"고 발언한 것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미수다 비앙카'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7일 방송에서 비앙카는 `한국 젊은이들 ○○○이 마음에 안 든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한국 젊은이들의 성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는 것 같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날 방송을 함께 출연 한 남성 패널은 "학창시절 남녀를 분리 해놓는 것이 왜곡된 성 의식을 갖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하며 비앙카의 의견에 동의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