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ㆍ야후코리아 MOU
야후코리아와 외교통상부 산하의 재외동포 지원 전담기관인 재외동포재단(www.okf.or.kr)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해외동포의 소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야후코리아와 재단은 이날 양재동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에서 뉴스서비스 등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야후는 `야후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격월간지 `한인네트워크`를 포함한 재외동포재단 발행 기사와 해외 현지 언론사, 통신원의 기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양측은 향후 `코리안넷 네트워크` 사업, 재외동포관련 콘텐츠 제휴, 입양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방침이다. 동포재단은 2006년부터 전 세계 50여개국 100여개의 동포 언론사로 구성된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회장 정채환)와 함께 `동포 언론 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동포 언론사가 해외에서 직접 취재한 기사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www.koreancenter.or.kr)가 재단과 일부 포털에 배포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구홍 동포재단 이사장은 이날 "이번 제휴를 통해 국민은 재외동포의 활약상 뿐 아니라 재단의 각종 사업을 보다 빨리 접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외 동포가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수 야후코리아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외 한인들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야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사용자에게 유익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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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와 외교통상부 산하의 재외동포 지원 전담기관인 재외동포재단(www.okf.or.kr)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해외동포의 소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야후코리아와 재단은 이날 양재동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에서 뉴스서비스 등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야후는 `야후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격월간지 `한인네트워크`를 포함한 재외동포재단 발행 기사와 해외 현지 언론사, 통신원의 기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양측은 향후 `코리안넷 네트워크` 사업, 재외동포관련 콘텐츠 제휴, 입양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방침이다. 동포재단은 2006년부터 전 세계 50여개국 100여개의 동포 언론사로 구성된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회장 정채환)와 함께 `동포 언론 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동포 언론사가 해외에서 직접 취재한 기사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www.koreancenter.or.kr)가 재단과 일부 포털에 배포하는 사업을 말한다.
김진수 야후코리아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외 한인들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야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사용자에게 유익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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