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개발기업인 파이브테크닷넷(대표 권오준)은 SW 개발언어인 `비주얼 넥스트윈 2008'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주얼 넥스트윈 2008은 도스(DOS) 시절 업무용 SW를 개발하던 `CA-클리퍼'와 100% 문법이 호환되는 개발언어로, 기존의 클리퍼 소스를 한번의 컴파일과 링크를 통해 바로 윈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 윈32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완벽하게 구현해 클리퍼 문법만으로 윈도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오라클, MS-SQL, 포스트그리SQL, 마이SQL 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을 자유자재로 연동하는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바로 현업에 사용 가능한 중소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소스를 예제로 제공한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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