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이명우)은 2008년 1ㆍ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446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1000만원, 당기 순이익은 11억원으로 전반적인 실적 지표들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레인콤은 이번 분기 실적 호조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한 경영혁신 성과라고 평가하며, 기획, 개발, 생산, 유통 등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우 대표는 "지난해부터 지속 가능한 성장 틀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으며, 이를 통해 2008년도 첫 분기부터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기업 체질 개선에 더욱 노력해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성장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회사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1000만원, 당기 순이익은 11억원으로 전반적인 실적 지표들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레인콤은 이번 분기 실적 호조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한 경영혁신 성과라고 평가하며, 기획, 개발, 생산, 유통 등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우 대표는 "지난해부터 지속 가능한 성장 틀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으며, 이를 통해 2008년도 첫 분기부터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기업 체질 개선에 더욱 노력해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성장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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