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실적발표를 앞둔 삼성전자의 1.4분기 영업이익이 1조6천억원대로 추정됐다.
24일 연합뉴스가 국내 10개 증권사의 삼성전자 1.4분기 실적 추정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평균 추정치는 각각 16조7천434억원, 1조6천882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분기인 지난해 4.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액은 7.2%. 영업이익은 5.4% 감소한 수치이며, 지난해 1.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8%, 42.7% 증가한 수치이다.
영업이익을 가장 낙관적으로 추정한 증권사는 1조9천140억원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이고, 가장 비관적으로 본 증권사는 1조2천510억원을 내놓은 삼성증권이다.
매출액의 경우 미래에셋증권이 17조1천690억원을 제시해 가장 높았고 한화증권이 16조2천240억원으로 가장 낮았다.
조사대상은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우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한화증권, 하나대투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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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연합뉴스가 국내 10개 증권사의 삼성전자 1.4분기 실적 추정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평균 추정치는 각각 16조7천434억원, 1조6천882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분기인 지난해 4.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액은 7.2%. 영업이익은 5.4% 감소한 수치이며, 지난해 1.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8%, 42.7% 증가한 수치이다.
영업이익을 가장 낙관적으로 추정한 증권사는 1조9천140억원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이고, 가장 비관적으로 본 증권사는 1조2천510억원을 내놓은 삼성증권이다.
조사대상은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우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한화증권, 하나대투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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