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 이하 KPC)는 인도네시아 바탐시의 전자정부 구축사업과 관련한 `전자정부 교육사업(Fellowship Program)'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현지 공무원들의 전자정부 시스템 이해 및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켜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전자정부를 구현하고 소속 공무원들의 핵심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바탐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포스데이타와 전자정부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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