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94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29% 늘고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6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같은 실적은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음악.영상 콘텐츠 사업이 확대되고 고수익성 콘텐츠 사업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데 힘입은 것이라고 KTH측은 설명했다. KTH는 또 지난 2004년부터 다수의 영화 콘텐츠 독점 판권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에는 영화 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드라마, 어린이, 교육 등 콘텐츠 장르를 다양화해 수익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KTH는 "전년동기 대비 사업 전반에 걸쳐 성장세에 있다"며 "올해에는 파란의 특화된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게임포털 `Allstar`의 수익성 회복을 통해 성장세를 지속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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