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전역에 불고 있는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게임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꽃보다 남자'는 마쓰모토 준(松本潤), 오구리 순(小栗旬), 이노우에 마오(井上眞央) 등 청춘스타의 열연으로 원작만화 이상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일본의 TV드라마. 7월10일에는 세계적인 게임메이커 코나미의 닌텐도 DS용 게임 `꽃보다 남자-사랑하라 여자여'로 출시된다.
`연애 어드벤처'란 부제가 딸린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원작 무대인 `에도쿠(英德)학원'에 편입해 온 여학생이 돼 도묘지 쓰카사(道明寺司), 하나자와 루이(花澤類)등 `꽃미남 그룹' F4와 어울리면서 주인공인 마키노 쓰쿠시(牧野つくし)와 우정을 키우도록 꾸며져 있다.
특히 터치 팬을 이용해 적극적인 키스 공세 등 좋아하는 F4의 멤버와의 스킨십까지 가능해 실제로 데이트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일본의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자로 기용돼 드라마의 명대사를 다시 들을 수도 있다.
만화 `꽃보다 남자'는 평범한 여주인공과 배경 좋은 꽃미남과의 로맨스를 그려 일본에서 5천800만 부가 넘게 팔렸고 미국과 프랑스 등 전 세계 14개국에 출판돼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만에선 인기그룹 F4 주연의 드라마 `유성화원(流星花園)'을 탄생시켰고 일본에서는 드라마가 2편까지 나왔다. 또한 6월28일 개봉을 목표로 영화 `꽃보다 남자 파이널'이 제작 중이다.
한국에서도 그룹에이트가 총 70분물 24부작으로 미니시리즈를 제작할 예정이어서 닌텐도 게임까지 가세해 아시아 전역에 다시 한번 `꽃보다 남자' 열풍이 불 전망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꽃보다 남자'는 마쓰모토 준(松本潤), 오구리 순(小栗旬), 이노우에 마오(井上眞央) 등 청춘스타의 열연으로 원작만화 이상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일본의 TV드라마. 7월10일에는 세계적인 게임메이커 코나미의 닌텐도 DS용 게임 `꽃보다 남자-사랑하라 여자여'로 출시된다.
`연애 어드벤처'란 부제가 딸린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원작 무대인 `에도쿠(英德)학원'에 편입해 온 여학생이 돼 도묘지 쓰카사(道明寺司), 하나자와 루이(花澤類)등 `꽃미남 그룹' F4와 어울리면서 주인공인 마키노 쓰쿠시(牧野つくし)와 우정을 키우도록 꾸며져 있다.
특히 터치 팬을 이용해 적극적인 키스 공세 등 좋아하는 F4의 멤버와의 스킨십까지 가능해 실제로 데이트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일본의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자로 기용돼 드라마의 명대사를 다시 들을 수도 있다.
만화 `꽃보다 남자'는 평범한 여주인공과 배경 좋은 꽃미남과의 로맨스를 그려 일본에서 5천800만 부가 넘게 팔렸고 미국과 프랑스 등 전 세계 14개국에 출판돼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만에선 인기그룹 F4 주연의 드라마 `유성화원(流星花園)'을 탄생시켰고 일본에서는 드라마가 2편까지 나왔다. 또한 6월28일 개봉을 목표로 영화 `꽃보다 남자 파이널'이 제작 중이다.
한국에서도 그룹에이트가 총 70분물 24부작으로 미니시리즈를 제작할 예정이어서 닌텐도 게임까지 가세해 아시아 전역에 다시 한번 `꽃보다 남자' 열풍이 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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