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종합물류 회사인 KG옐로우캡(대표 박상준)과 `쇼-KG옐로우캡 모바일 택배 서비스' 출시를 위한 사업 협정식을 17일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쇼폰을 통해 택배 기사들이 실시간으로 단문메시지(SMS) 등을 통해 주문을 접수하고, 위치 추적과 배송 등의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는 오는 8월경 상용화될 예정이다.

이번 협정으로 KTF는 택배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 개발과 특화된 단말기를 제공하며, KG옐로우캡은 사내 물류인트라넷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김응열기자 uy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