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 재단(이사장 김진현)은 14일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을 제2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포니정 재단은 서남표 총장이 2006년부터 KAIST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수평가 제도와 학제 개편, 기술지주회사 설립 등을 추진하며 몸소 실천한 창의와 혁신의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서 총장은 공리(公理,무증명명제) 개념을 이용한 생산ㆍ설계이론의 창시자로서 학계와 산업계에 걸쳐 탁월한 업적을 쌓아가고 있으며, 최근 지식경제부가 발족한 신성장동력기획단의 단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현대자동차의 공동창업자인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애칭(포니 정)을 따 2006년 제정된 이 상은 혁신적인 사고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고 있으며,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지난해 첫 수상했다. 시상식은 5월 21일 열릴 예정이다.
포니정 재단은 서남표 총장이 2006년부터 KAIST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수평가 제도와 학제 개편, 기술지주회사 설립 등을 추진하며 몸소 실천한 창의와 혁신의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서 총장은 공리(公理,무증명명제) 개념을 이용한 생산ㆍ설계이론의 창시자로서 학계와 산업계에 걸쳐 탁월한 업적을 쌓아가고 있으며, 최근 지식경제부가 발족한 신성장동력기획단의 단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현대자동차의 공동창업자인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애칭(포니 정)을 따 2006년 제정된 이 상은 혁신적인 사고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고 있으며,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지난해 첫 수상했다. 시상식은 5월 21일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