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신 미국 영주권자 여대생이 일간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2008년도 커뮤니티 칼리지 장학생 베스트 20에 뽑혔다.
화제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샌 부르노 소재 스카이라인 칼리지에 재학중인 조가희(미국명 가희 조앤 조ㆍ사진)씨.
조씨는 미국 50개주에 있는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849개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1천500명 가운데 학업성취도와 지역봉사 활동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추려진 20명에 당당히 선발됐다.
이들 학생에게는 지난 7일 유에스에이 투데이로부터 2500달러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있는 조씨는 쑥의 항균성 능력과 천연 음식방부제에 관한 학업적 성과, 아프리카에 책보내기 운동과 저소득층 한인 청소년들에 대한 자원봉사 교육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화제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샌 부르노 소재 스카이라인 칼리지에 재학중인 조가희(미국명 가희 조앤 조ㆍ사진)씨.
조씨는 미국 50개주에 있는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849개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1천500명 가운데 학업성취도와 지역봉사 활동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추려진 20명에 당당히 선발됐다.
이들 학생에게는 지난 7일 유에스에이 투데이로부터 2500달러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있는 조씨는 쑥의 항균성 능력과 천연 음식방부제에 관한 학업적 성과, 아프리카에 책보내기 운동과 저소득층 한인 청소년들에 대한 자원봉사 교육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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