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9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 주재사무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코리안리는 중동의 건설경기 활황으로 기술보험 특수가 발생하고 있고 터키 등 인근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두바이에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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