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는 자사의 세계적인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www.flickr.com)에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적으로 프로(유료)회원들에 한해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카메라폰 등 각종 디지털 비디오 리코딩 장비로 촬영된 동영상을 90초, 최대 150MB 사이즈까지 업로드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이용자들은 동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검색하고 감상하거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플리커 비디오' 이용 방법은 사진 업로드와 동일하며, 친구ㆍ가족 또는 전체 공개 등 공유 수준 설정도 가능하다. 야후는 특히 유해 동영상에 대해서는 야후 담당팀의 모니터링과 함께 자동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차단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 모두 8개 언어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우선적으로 프로(유료)회원들에 한해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카메라폰 등 각종 디지털 비디오 리코딩 장비로 촬영된 동영상을 90초, 최대 150MB 사이즈까지 업로드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이용자들은 동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검색하고 감상하거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플리커 비디오' 이용 방법은 사진 업로드와 동일하며, 친구ㆍ가족 또는 전체 공개 등 공유 수준 설정도 가능하다. 야후는 특히 유해 동영상에 대해서는 야후 담당팀의 모니터링과 함께 자동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차단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 모두 8개 언어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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