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고 있는 KTH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 애니메이션`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키즈(kid`s) 포털 및 애니메이션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삼지 애니메이션은 `마이 자이언트 프렌즈` 및 극장용 장편 `세븐씨`, 프랑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오드 패밀리(ODD Family)` 등을 개발, 국내 지상파 방송은 물론해외 유명 애니메이션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해외시장에 진출한 3D(차원) 애니메이션 제작사이다.
양사는 향후 유아 3D 애니메이션 `브루미즈(Vroomies)`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사업 투자와 키즈 포털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브루미즈 관련 상품,저작권 확보,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 활동 등에서 협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삼지 애니메이션은 KTH의 온라인 플랫폼 내에 브루미즈를 기반으로 한 완구, 게임, 커뮤니티, 애니메이션, 교육 등의 키즈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올해 말에는 파란을 통해 키즈포털을 오픈할 계획이다.
KTH 파란사업부문장인 권은희 상무는 "키즈 포털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 사업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안전과 신뢰를 주는 양질의 콘텐츠 공급이 중요하다"며 "이번 제휴로 양사의 기술 및 축적된 콘텐츠, 마케팅 노하우를 결합해 부모에게 는 신뢰를, 어린이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키즈 포털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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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향후 유아 3D 애니메이션 `브루미즈(Vroomies)`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사업 투자와 키즈 포털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브루미즈 관련 상품,저작권 확보,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 활동 등에서 협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삼지 애니메이션은 KTH의 온라인 플랫폼 내에 브루미즈를 기반으로 한 완구, 게임, 커뮤니티, 애니메이션, 교육 등의 키즈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올해 말에는 파란을 통해 키즈포털을 오픈할 계획이다.
KTH 파란사업부문장인 권은희 상무는 "키즈 포털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 사업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안전과 신뢰를 주는 양질의 콘텐츠 공급이 중요하다"며 "이번 제휴로 양사의 기술 및 축적된 콘텐츠, 마케팅 노하우를 결합해 부모에게 는 신뢰를, 어린이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키즈 포털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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