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는 KTF의 3G 가입자인증모듈(USIM) 카드 구매 입찰에서 약 2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게 될 제품은 그 동안 해외에서 전량 공급받던 USIM 카드로 순수 국산기술에 의해 개발된 USIM 카드가 공급되는 첫 번째 사례로 외산 제품에 비해 원가 절감 효과가 크고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 향후 많은 공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케이비테크놀러지는 KTF가 올해 3G 가입자 10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에 따른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김무종기자 mjkim@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게 될 제품은 그 동안 해외에서 전량 공급받던 USIM 카드로 순수 국산기술에 의해 개발된 USIM 카드가 공급되는 첫 번째 사례로 외산 제품에 비해 원가 절감 효과가 크고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 향후 많은 공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케이비테크놀러지는 KTF가 올해 3G 가입자 10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에 따른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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