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파나소닉 제품을 전시하고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파나소닉 프라자'를 오늘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파나소닉 프라자는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위치하며, 지상 1층, 387㎡(117평) 규모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파나소닉 영상ㆍ음향 제품과 생활 건강 가전, 방송ㆍ시스템 장비와,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는 해외 가전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방문객은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국내 판매제품 구매와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파나소닉 프라자는 연중 무휴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가토 후미오 대표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파나소닉 프라자를 오픈했다"며 "이 공간을 글로벌 가전 브랜드 위상 확립을 위한 중요한 채널로 활용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영은기자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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