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X(Push To Everything)는 미국 퀄컴사가 개발한 기술로 무전기 기능을 통해 무료로 음성을 주고받을 수 있는 PTT(Push To Talk)에서 진화된 방식입니다. 리비전A 기술에서만 가능한 PTX의 기반 기술인 큐챗(Q. Chat)을 활용하면 가입자 간 무료 통화는 물론 데이터전송, 동영상 등의 서비스까지 가능합니다. PTX를 상용화한 사업자는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전 단계인 PTT는 현재 미국, 일본 등의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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