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롯데FC'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많은 임직원들이 고객사에 흩어져 근무하지만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통해 조직 일체감 및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역사와 100여명의 회원 수를 자랑하는 동호회가 '롯데FC'이다.

2004년 창립된 롯데FC는 현재 사내에서 가장 많은 여직원의 참여를 끌어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동호회 회원들은 취미생활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즐거운 조직문화 형성에도 기여하는 것에 대해 강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롯데FC는 요즘 IT인 축구대회 준비하며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한창 훈련의 수위가 높였다.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 코칭스쿨과 실전경기에 땀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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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부회장인 오승현 영업전략팀 과장은 "이번 IT인 축구대회 준비와 참여를 통해 팀워크를 향상하고 기술수준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며 "이번 대회에서 꼭 4강에 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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