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는 교육콘텐츠를 어린이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 교육용 노트북PC '루키드(LUKID)'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윈도XP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노트북PC로 학습용 콘텐츠와 전자사전, 영어잡지, 어학기 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으며 웹캠을 내장해 화상교육도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학습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의 학습 진행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전용 웹사이트에서 교육용 콘텐츠를 추가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화면크기 17.7cm(7인치) 제품은 무게가 1㎏, 22.8cm(9인치) 제품은 무게가 1.2㎏이다. 어린이가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방수키보드를 채택했으며, 제품 외관에 보호 케이스를 부착했다.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김영은기자 lin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