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골프의류 기업인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24일 `팀 슈페리어` 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팀 슈페리어는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보배(22)를 비롯해 서진, 김현명, 김은희, 박초희, 김규리, 이현주, 장수화, 박선재, 이보미, 강엄지 등 여자 선수 11명과 이태규, 강일규, 박경준 등 남자 3명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최경주(38.나이키골프)의 미국 진출을 도왔던 ㈜슈페리어는 앞으로 `팀 슈페리어` 소속 선수를 20여명으로 늘리는 등 선수 후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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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슈페리어는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보배(22)를 비롯해 서진, 김현명, 김은희, 박초희, 김규리, 이현주, 장수화, 박선재, 이보미, 강엄지 등 여자 선수 11명과 이태규, 강일규, 박경준 등 남자 3명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최경주(38.나이키골프)의 미국 진출을 도왔던 ㈜슈페리어는 앞으로 `팀 슈페리어` 소속 선수를 20여명으로 늘리는 등 선수 후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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