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네트웍스(대표 김요동)는 KT의 `지능형 WDM 장비 구축사업' 공개 입찰에서 WDM(파장분할다중화)장비인 `크로스웨이브 640'이 낙찰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능형 WDM 장비 구축사업은 KT의 3대 기간전송망 구축사업의 핵심분야로, KT네트웍스는 외국업체를 포함한 9개사와 경합을 벌인 끝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KT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결과로 NI분야 통합솔루션 제공사업자로서 위상과 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향후 진행될 KT의 전국기간전송망 사업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지성기자 ezscape@
지능형 WDM 장비 구축사업은 KT의 3대 기간전송망 구축사업의 핵심분야로, KT네트웍스는 외국업체를 포함한 9개사와 경합을 벌인 끝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KT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결과로 NI분야 통합솔루션 제공사업자로서 위상과 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향후 진행될 KT의 전국기간전송망 사업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지성기자 ez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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