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지 한 달이 다 돼 가도록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이 지연되면서 업무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 22일 광화문 방송통신위원회 앞에 놓인 빈 현판 앞을 한 시민이 통화를 하면서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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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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