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19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중소기업의 공정혁신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설계기술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MS의 슈퍼컴퓨팅 솔루션인 `윈도 컴퓨트 클러스터 서버 2003`을 생산기술연구원 디지털설계연구단에서 구축한 인터넷 시뮬레이션센터에 적용하는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 시뮬레이션센터는 웹상에서 자유롭게 제품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 가상현실공간으로, 도면 없이 컴퓨터로 설계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전 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연구원은 "이 기술을 이용할 경우 인터넷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값싸게 부품의 공정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기 때문에 설계기술자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시간과 비용, 제품 불량률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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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MS의 슈퍼컴퓨팅 솔루션인 `윈도 컴퓨트 클러스터 서버 2003`을 생산기술연구원 디지털설계연구단에서 구축한 인터넷 시뮬레이션센터에 적용하는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 시뮬레이션센터는 웹상에서 자유롭게 제품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 가상현실공간으로, 도면 없이 컴퓨터로 설계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전 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연구원은 "이 기술을 이용할 경우 인터넷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값싸게 부품의 공정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기 때문에 설계기술자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시간과 비용, 제품 불량률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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