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자체제작 TV영화 '유혹의 기술' 4부작 방영
영화채널 OCN이 올해 첫 자체제작 TV영화로 선보이는 4부작 '유혹의 기술'을 오는 2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유혹의 기술은 연애 초보 솔로들을 위해 백전백승 유혹의 필살기를 전수하는 코믹 드라마다. 순진하고 소심한 남자 주인공이 대한민국 최고의 연애 고수를 만나, 각종 해프닝과 함께 연애 고수로 성장해 나가는 가운데 진정한 사랑을 만나게 되는 과정을 코믹하고 로맨틱하게 그려낸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HD로 100% 사전 제작됐다.
특히 기존 드라마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형식과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위 '선수'라 불리는 연애 고수들이 전하는 솔로 탈출 매뉴얼이 작품 곳곳에 강의 형식으로 깜짝 등장, 각 편의 에피소드가 마치 강의를 듣는 것처럼 구성된다. 또한 이 작품에서 소개되는 유혹의 기술은 그 동안 어떤 영상 매체에서도 소개된 적 없는 충격적이고도 파격적인 것들이다. 심리학, 생물학, 정신의학, 인류학 등 과학적으로도 검증된 지식을 총 망라했다는 설명이다.
OCN 관계자는 "등장인물이 유혹의 기술을 실천하는 소동 속에서 의외의 유머와 엽기적이고 다양한 상황설정이 웃음을 자아낸다"며 "실사와 컴퓨터 그래픽(CG)을 혼합한 영상 표현과 리듬감 넘치는 카메라 기법은 무협영화, 신파극, 시트콤 등 다양한 장르와 상황을 한꺼번에 보는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지게 한다"고 평가했다.
여자 유혹에 전혀 소질이 없는 귀여운 소심남 '현수' 역에는 드라마 '고맙습니다'의 뮤지컬배우 출신 신성록이, 운명적 사랑을 꿈꾸는 4차원 캐릭터 부잣집 딸 '희진' 역에는 가수 슈가 출신의 박수진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나혜선기자 sunny@
영화채널 OCN이 올해 첫 자체제작 TV영화로 선보이는 4부작 '유혹의 기술'을 오는 2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유혹의 기술은 연애 초보 솔로들을 위해 백전백승 유혹의 필살기를 전수하는 코믹 드라마다. 순진하고 소심한 남자 주인공이 대한민국 최고의 연애 고수를 만나, 각종 해프닝과 함께 연애 고수로 성장해 나가는 가운데 진정한 사랑을 만나게 되는 과정을 코믹하고 로맨틱하게 그려낸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HD로 100% 사전 제작됐다.
특히 기존 드라마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형식과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위 '선수'라 불리는 연애 고수들이 전하는 솔로 탈출 매뉴얼이 작품 곳곳에 강의 형식으로 깜짝 등장, 각 편의 에피소드가 마치 강의를 듣는 것처럼 구성된다. 또한 이 작품에서 소개되는 유혹의 기술은 그 동안 어떤 영상 매체에서도 소개된 적 없는 충격적이고도 파격적인 것들이다. 심리학, 생물학, 정신의학, 인류학 등 과학적으로도 검증된 지식을 총 망라했다는 설명이다.
OCN 관계자는 "등장인물이 유혹의 기술을 실천하는 소동 속에서 의외의 유머와 엽기적이고 다양한 상황설정이 웃음을 자아낸다"며 "실사와 컴퓨터 그래픽(CG)을 혼합한 영상 표현과 리듬감 넘치는 카메라 기법은 무협영화, 신파극, 시트콤 등 다양한 장르와 상황을 한꺼번에 보는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지게 한다"고 평가했다.
여자 유혹에 전혀 소질이 없는 귀여운 소심남 '현수' 역에는 드라마 '고맙습니다'의 뮤지컬배우 출신 신성록이, 운명적 사랑을 꿈꾸는 4차원 캐릭터 부잣집 딸 '희진' 역에는 가수 슈가 출신의 박수진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나혜선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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