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전문업체 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종합관에 10기가비트 백본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축 건물인 종합관에 백본망을 설치하는 것으로 쓰리콤은 대학 캠퍼스에 적합한 코어 스위치 제품인 `쓰리콤 스위치 S9512'와 데스크톱 스위치인 `쓰리콤 스위치 S5100 24포트ㆍ48포트' 제품을 공급했다.
오재진 사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쓰리콤은 수도권 소재 캠퍼스 네트워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며 "성균관대뿐만 아니라 경기대, 수원여대, 목원대 등 10기기비트로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인 대학교에 적극적으로 진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성기자 ezscape@
이번 프로젝트는 신축 건물인 종합관에 백본망을 설치하는 것으로 쓰리콤은 대학 캠퍼스에 적합한 코어 스위치 제품인 `쓰리콤 스위치 S9512'와 데스크톱 스위치인 `쓰리콤 스위치 S5100 24포트ㆍ48포트' 제품을 공급했다.
오재진 사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쓰리콤은 수도권 소재 캠퍼스 네트워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며 "성균관대뿐만 아니라 경기대, 수원여대, 목원대 등 10기기비트로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인 대학교에 적극적으로 진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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