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가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지식경제부 지정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자로 선정됐다.
삼성SDS는 6일 "이번 선정은 지난해 선정된 1호(KT NET), 2호(LG CNS) 사업자와는 달리 지난해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고시한 최신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기술규격(버젼1.1)을 적용해 선발한 첫 사업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EDM 및 보안 분야에 국산 솔루션을 적용해 외산 업체에 비해 고객 시스템과의 연동에도 유리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조건 반영이나 새로운 기술규격의 적용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SDS는 "최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기반의 전자화 시스템 전환과 전자문서를 활용한 프로세스 개선 POC(Proof of Concept)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상용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업종별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를 확보해 고객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무종기자 mjkim@
삼성SDS는 6일 "이번 선정은 지난해 선정된 1호(KT NET), 2호(LG CNS) 사업자와는 달리 지난해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고시한 최신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기술규격(버젼1.1)을 적용해 선발한 첫 사업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EDM 및 보안 분야에 국산 솔루션을 적용해 외산 업체에 비해 고객 시스템과의 연동에도 유리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조건 반영이나 새로운 기술규격의 적용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SDS는 "최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기반의 전자화 시스템 전환과 전자문서를 활용한 프로세스 개선 POC(Proof of Concept)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상용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업종별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를 확보해 고객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무종기자 m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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