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증대를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품홍보 등의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모두 1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서울시 인터넷무역 B2B(기업간상거래) 포털사이트(www.hiseoultrade.com)를 통해 이뤄지며, 특히 외국 바이어 데이터베이스 제공, 수출 홍보지 상품 게재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달 5일까지 SBA 홈페이지(sba.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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