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 글로벌 실태조사
대부분 "서버분야 가장 중요"
한국 스토리지ㆍ그리드 등 다양
국내 IT담당자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다양한 분야의 가상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CA(대표 김용대)가 27일 공개한 가상화 관리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대부분(74%)이 서버 가상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한국과 호주 기업들은 중요하다고 답한 분야가 서버 가상화(56%)와 스토리지(54%), 기업데이터센터(54%), 그리드 응용(50%) 등 다양했다. 특히 기업데이터센터 가상화가 전체 평균에서는 43%로 4번째였지만 한국과 호주 지역에서 2위로 조사됐다.
서버 가상화 관리와 관련해 한국과 호주기업들은 보안(47%), 시스템 신뢰성(47%), 시스템 활용 최적화(43%), 다양한 인프라 관리(42%),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투자수익률(ROI) 측정방법(39%) 등이 당면 과제라고 답했다. 반면 가상화 투자에 대한 최대 보상 신뢰 수준은 `매우 신뢰한다'와 `신뢰한다'가 43%로 전체 평균 51%보다 낮았다.
김용대 한국CA 사장은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기업들은 매우 빠르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그들의 IT 환경도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어 종종 비즈니스를 위해 IT가 해야 할 역할을 놓치는 경우도 생긴다"며"기술 이니셔티브를 최적화하고, ROI 및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상화 인프라에 대한 성공적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연간 매출 2억5000만 달러(약 2400억원) 이상이며 가상화 기술에 대해 투자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미국, 유럽, 한국과 호주의 기업 IT 담당자 각각 100명씩 총 300명을 대상으로 2007년 10,11월에 걸쳐 이뤄졌다.
강진규기자 kjk@
대부분 "서버분야 가장 중요"
한국 스토리지ㆍ그리드 등 다양
국내 IT담당자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다양한 분야의 가상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CA(대표 김용대)가 27일 공개한 가상화 관리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대부분(74%)이 서버 가상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한국과 호주 기업들은 중요하다고 답한 분야가 서버 가상화(56%)와 스토리지(54%), 기업데이터센터(54%), 그리드 응용(50%) 등 다양했다. 특히 기업데이터센터 가상화가 전체 평균에서는 43%로 4번째였지만 한국과 호주 지역에서 2위로 조사됐다.
서버 가상화 관리와 관련해 한국과 호주기업들은 보안(47%), 시스템 신뢰성(47%), 시스템 활용 최적화(43%), 다양한 인프라 관리(42%),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투자수익률(ROI) 측정방법(39%) 등이 당면 과제라고 답했다. 반면 가상화 투자에 대한 최대 보상 신뢰 수준은 `매우 신뢰한다'와 `신뢰한다'가 43%로 전체 평균 51%보다 낮았다.
이번 조사는 연간 매출 2억5000만 달러(약 2400억원) 이상이며 가상화 기술에 대해 투자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미국, 유럽, 한국과 호주의 기업 IT 담당자 각각 100명씩 총 300명을 대상으로 2007년 10,11월에 걸쳐 이뤄졌다.
강진규기자 kj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