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대전시를 세계적인 특허허브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나선다.
특허청은 26일 대전시와 대전지역 특허창출과 활용을 촉진해 국가의 지식재산권 경쟁력을 높여 세계적 특허허브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특허업무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4월 출범 예정인 대전테크노파크에 대전지식재산센터를 설치해 스타기업 육성과 특허정보종합컨설팅, 특허기술거래 등 대전지역 특허창출과 사업화 촉진에 적극 나선다.
또 발명문화 조성을 위해 발명의 날 공동개최 등을 비롯 발명가 명예의 전당, 발명공원 등을 조성하는데도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향후 추진하게 될 지식재산 전문대학원을 대전에 설립해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총회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제 지식재산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키로 하는 등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간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특허청은 26일 대전시와 대전지역 특허창출과 활용을 촉진해 국가의 지식재산권 경쟁력을 높여 세계적 특허허브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특허업무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4월 출범 예정인 대전테크노파크에 대전지식재산센터를 설치해 스타기업 육성과 특허정보종합컨설팅, 특허기술거래 등 대전지역 특허창출과 사업화 촉진에 적극 나선다.
또 발명문화 조성을 위해 발명의 날 공동개최 등을 비롯 발명가 명예의 전당, 발명공원 등을 조성하는데도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향후 추진하게 될 지식재산 전문대학원을 대전에 설립해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총회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제 지식재산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키로 하는 등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간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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