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5일 우즈베키스탄항공과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나보이국제공항의 국제물류센터 건설 프로젝트에 공동 협력하고 우즈베키스탄항공의 스카이팀 준회원사 가입 추진 그리고 양국간 항공여객 수송공급량 확대 등에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대한항공은 국제물류센터 건설을 위해 기술지원 및 노하우를 전수하며 우즈베키스탄항공은 나보이국제공항 인프라 개발에 필요한 인허가를 담당하기로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A380, B787 등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통해 남미, 아프리카 등 신노선을 개척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양사는 나보이국제공항의 국제물류센터 건설 프로젝트에 공동 협력하고 우즈베키스탄항공의 스카이팀 준회원사 가입 추진 그리고 양국간 항공여객 수송공급량 확대 등에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대한항공은 국제물류센터 건설을 위해 기술지원 및 노하우를 전수하며 우즈베키스탄항공은 나보이국제공항 인프라 개발에 필요한 인허가를 담당하기로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A380, B787 등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통해 남미, 아프리카 등 신노선을 개척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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