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감독의 `은하해방전선'이 4월4~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1회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의 주요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22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서 공개된 독립영화 `은하해방전선'이 다른 영화 12편과 함께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싱가포르 영화제에서는 지난해 한효주가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2005년 김지수가 `여자, 정혜'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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