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메모리 전문기업 한국엑센(대표 박수성)은 작업속도와 보안기능을 강화한 USB메모리 신제품 'i-패션 XM 스카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당 읽기속도 22MB, 쓰기속도 12MB로 다른 USB메모리보다 빠른 속도를 보인다. 개인공간 기능, PC 잠금 기능 등 로그인 과정을 통해 파일 접근이나 PC이용을 제한하는 부가 기능도 갖췄으며 회전캡 방식을 채택해 뚜껑을 분실할 염려가 없다. 가격은 2GB 2만2000원, 4GB 34000원.

김영은기자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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