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결제 전문업체 다날이 올해 매출 1천억원의 경영 목표를 설정했다.
다날은 2008년 경영계획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 1천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커머스 사업으로 430억원, 콘텐츠 사업으로 570억원의 매출을 기록,지난해에 비해 22%의 매출 신장률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영업이익 목표 100억원은 지난해에 비해 112% 증가한 수치로, 회사의 내실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이라고 다날은 설명했다.
올해 경영화두로는 `글로벌 & 수익성 강화`를 내세웠으며 이를 위한 주요 의제로 ▲휴대전화 결제 의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 ▲미국 시장 진출 ▲콘텐츠 신규사업 성장 등을 꼽았다.
특히 다날은 주력사업인 휴대전화 결제 시장이 지난해 1조3천억원으로 급성장했고, 올해도 신규 대작게임의 출시와 이러닝 사이트, 온라인쇼핑몰의 휴대전화 결제 도입 등으로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날은 또 지난 2003년 대만, 2005년 중국에 이어 올해 미국 진출 가시화를 위해 `국가간 소액결제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대할 계획이다.
콘텐츠 사업 역시 사업구조 개편과 신규사업 상용화로 영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다날은 강조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지난해 다날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 등 전세계에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는 국내 시장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공략에 적극 나서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다날은 2008년 경영계획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 1천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커머스 사업으로 430억원, 콘텐츠 사업으로 570억원의 매출을 기록,지난해에 비해 22%의 매출 신장률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영업이익 목표 100억원은 지난해에 비해 112% 증가한 수치로, 회사의 내실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이라고 다날은 설명했다.
올해 경영화두로는 `글로벌 & 수익성 강화`를 내세웠으며 이를 위한 주요 의제로 ▲휴대전화 결제 의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 ▲미국 시장 진출 ▲콘텐츠 신규사업 성장 등을 꼽았다.
다날은 또 지난 2003년 대만, 2005년 중국에 이어 올해 미국 진출 가시화를 위해 `국가간 소액결제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대할 계획이다.
콘텐츠 사업 역시 사업구조 개편과 신규사업 상용화로 영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다날은 강조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지난해 다날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 등 전세계에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는 국내 시장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공략에 적극 나서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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