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오는 2013년 전북 완주군 전주과학산업단지 내 개원 예정인 KIST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개원을 준비하기 위해 김준경 박사를 초대 분원장에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분원장은 미국 미시간대에서 거대분자 분야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KIST에서 하이브리드센터장, 재료연구부장을 지냈다.
전북분원은 복합소재분야의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 기업지원 및 관련 인력육성을 위한 전문 국책연구소로 오는 2012년까지 총 650억원의 예산으로 전주과학산업단지 내에 건설될 예정이다.
박상현기자 psh21@
김 분원장은 미국 미시간대에서 거대분자 분야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KIST에서 하이브리드센터장, 재료연구부장을 지냈다.
전북분원은 복합소재분야의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 기업지원 및 관련 인력육성을 위한 전문 국책연구소로 오는 2012년까지 총 650억원의 예산으로 전주과학산업단지 내에 건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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