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벤처기업인 마크로젠(대표 이병화)이 지난해 하반기 당기순이익 5억3800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늘어난 79억1700만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12억3600만원 손실에서 5억3800만원의 순익으로 돌아섰다.

이는 20%대에 달하는 매출성장과 생산 및 분석시스템 효율화에 따른 원가절감을 이뤘기 때문이라고 마크로젠측은 설명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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