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의 인터넷방송 서비스 곰TV가 e스포츠대회의 글로벌 중계 시대를 시작한다.
곰TV는 오는 17일부터 자사 주최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초청전 `엑스노트-인텔 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전경기를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제작,해외 생방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곰TV는 영문 홈페이지(gsi.gomtv.com)를 오픈, 이번 대회 전경기를 볼 수 있는 생방송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곰TV는 미국의 유명 게임 해설자를 영입하고 자막의 영문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에 해외용 별도 서버를 설치하고 관리팀을 조직했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전세계 어디서라도 한국과 동일한 환경에서 대회를 시청할 수 있다.
7일간 40여회에 걸친 경기를 해외에 본격적으로 생방송하는 것은 한국e스포츠 사상 이번이 처음으로, 곰TV는 오는 3월 `곰TV 글로벌 제작센터` 완공에 맞춰 본격적으로 글로벌 e스포츠 리그를 개최할 계획이다.
곰TV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영문으로 제작하고 동시생중계할 것"이라며 "한국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군 임요환, 삼성전자 송병구, CJ 마재윤, 르까프 이제동 등 인기선수들이 출전하는 `엑스노트-인텔 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17일부터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곰TV와 케이블방송 엑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곰TV는 오는 17일부터 자사 주최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초청전 `엑스노트-인텔 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전경기를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제작,해외 생방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곰TV는 영문 홈페이지(gsi.gomtv.com)를 오픈, 이번 대회 전경기를 볼 수 있는 생방송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곰TV는 미국의 유명 게임 해설자를 영입하고 자막의 영문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에 해외용 별도 서버를 설치하고 관리팀을 조직했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전세계 어디서라도 한국과 동일한 환경에서 대회를 시청할 수 있다.
곰TV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영문으로 제작하고 동시생중계할 것"이라며 "한국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군 임요환, 삼성전자 송병구, CJ 마재윤, 르까프 이제동 등 인기선수들이 출전하는 `엑스노트-인텔 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17일부터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곰TV와 케이블방송 엑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