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사업자와 제안
서울시는 하수관 점검을 위해 하천변에 설치된 대형 하수관의 하수를 차단할 수 있는 물막이 로봇인 `하수관 차수로봇'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하수관은 지하에 매설돼 있고 언제나 하수가 흐르고 있어 그동안 시설물이 손상됐는지 제대로 점검하기 어려웠다.
시 직원과 민간사업자가 공동제안해 개발한 차수로봇은 하수관 내부 크기에 맞는 물막이판을 장착해 중간에 하수관의 한 쪽을 완전히 차단, 하수가 흐르지 못하도 록 막는 로봇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제작한 차수로봇 한 대를 지난 달 말부터 탄천 하수관에 투입해 하수관 내부조사와 정비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시는 차수로봇을 개발한 민간사업자와 차수로봇 공동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하수관 점검을 위해 하천변에 설치된 대형 하수관의 하수를 차단할 수 있는 물막이 로봇인 `하수관 차수로봇'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하수관은 지하에 매설돼 있고 언제나 하수가 흐르고 있어 그동안 시설물이 손상됐는지 제대로 점검하기 어려웠다.
시 직원과 민간사업자가 공동제안해 개발한 차수로봇은 하수관 내부 크기에 맞는 물막이판을 장착해 중간에 하수관의 한 쪽을 완전히 차단, 하수가 흐르지 못하도 록 막는 로봇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제작한 차수로봇 한 대를 지난 달 말부터 탄천 하수관에 투입해 하수관 내부조사와 정비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시는 차수로봇을 개발한 민간사업자와 차수로봇 공동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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