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지난해 44분기 매출 1억6230만달러, 영업이익 470만달러, 당기순손실 295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1.9% 증가했고, 전년동기 3900만달러의 영업손실에서 벗어나 흑자를 기록했다. 4분기 순손실도 전년동기 4560만달러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박상호 회장은 "4분기 매출이 예상치보다 상회해 3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고, 영업이익 달성으로 흑자 전환했다"며 "지난해 친환경 제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파워 매니지먼트 사업부가 수요증가로 올해 매출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이고, AM OLED 제품 생산으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룡기자 srkim@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1.9% 증가했고, 전년동기 3900만달러의 영업손실에서 벗어나 흑자를 기록했다. 4분기 순손실도 전년동기 4560만달러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박상호 회장은 "4분기 매출이 예상치보다 상회해 3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고, 영업이익 달성으로 흑자 전환했다"며 "지난해 친환경 제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파워 매니지먼트 사업부가 수요증가로 올해 매출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이고, AM OLED 제품 생산으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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