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다양한 각도로 촬영
내장 메모리 64MB…외장 메모리는 최대 8GB까지 지원



UCC 열풍에 힘입어 캠코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캠코더는 가격이 높아 사용자들이 구매하기에 부담스럽다.

일부 디지털카메라에서도 동영상을 지원하지만 동영상을 전문으로 디자인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생일, 결혼 등 중요한 순간 등을 동영상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디지털카메라보다 캠코더가 필요하다. 따라서 사용빈도가 높지 않고 짧은 동영상을 찍을 때에는 가격이 낮은 보급형 캠코더에 고개를 돌려볼 만 하다.

레스카가 출시한 '슈퍼 파인 DC-100'은 1100만화소대 휴대용 캠코더로 가격이 10만원대로 저렴하다.

이 제품은 크기가 108×59×25㎜로 슬림하고 무게도 168g으로 가볍다. 7.62㎝(3인치) LCD를 장착했으며 다양한 각도 조절이 가능해 촬영이 편리하다.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리모컨을 기본으로 제공해 원거리에서도 촬영이 자유롭다. 또 TV와 연결이 가능해 촬영한 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의 용량은 내장메모리 최대 64MB, 외장메모리 최대 8GB를 지원하고 메모리 카드에 동영상을 640×480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까지 기록, 재생할 수 있다. 동영상 촬영 중 스냅사진을 찍을 수 있어 동영상 뿐 아니라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또 부가적인 기능으로 외장메모리를 통해 듣고 싶은 MP3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전자책, 전자사전, 보이스 레코더 기능을 지원한다. 1년간 무상 AS를 지원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간단한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적합하다.

가격비교사이트 마이마진에 따르면 레스카 슈퍼파인 DC-100은 종합쇼핑몰 옥션에서 18만 88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마이마진 마케팅팀 임세형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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