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은 15일 임직원과 재무설계사(FP) 등 140여명이 충북 태안군 구름포해안에서 유출된 기름띠 제거 작업과 다른 자원봉사자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성금 1천만원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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