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 나이키골프 신제품 드라이버 SQ스모로 무장하고 소니오픈 점령
최경주가 미PGA 투어 2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고감도 탱크샷을 선보였다. 거리는 물론 정확도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탱크샷의 비밀은 나이키골프의 2008년 신제품 SQ스모 드라이버와 나이키 원 플래티늄 볼이다. 대포와 함께 탄환까지 바꾼 최경주가 신무기의 덕을 톡톡히 봤다는 평가다.
신무기는 놀라운 성능을 뽐내며 탱크를 세계 정상에 올려놓았다. 비거리와 정확도의 향상은 단연 눈에 띈다. 최경주는 소니오픈에서 3라운드 평균 284.1야드를 기록, 지난해에 비해 20야드 정도 늘어난 비거리를 뽐냈고 정확도의 척도가 되는 드라이버 정확도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53계단이나 뛰어오른 26위(66.38%)를 차지했다. 2007년 최경주의 드라이버 정확도는 64.71%로 미PGA 투어 중하위권 수준인 공동 79위에 머물렀었다.
나이키골프 신제품인 SQ스모 드라이버는 나이키골프의 기하학 기술을 적용, 관성모멘트를 최대로 끌어올린 것이 장점으로 비거리와 정확성 향상이 돋보이며 종전 제품에 비해 타구음 향상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2008 나이키 원 플래티늄 볼은 강화된 고밀도 프로그레시브 코어로 뛰어난 타구감과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하며 새롭게 채택된 378딤플 시스템이 안정적인 비행을 가능하게 도와준다고 한다.
정원일기자 umph@
사진: 최경주가 SQ스모 드라이버로 소니오픈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하와이(연합뉴스)
최경주가 미PGA 투어 2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고감도 탱크샷을 선보였다. 거리는 물론 정확도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탱크샷의 비밀은 나이키골프의 2008년 신제품 SQ스모 드라이버와 나이키 원 플래티늄 볼이다. 대포와 함께 탄환까지 바꾼 최경주가 신무기의 덕을 톡톡히 봤다는 평가다.
신무기는 놀라운 성능을 뽐내며 탱크를 세계 정상에 올려놓았다. 비거리와 정확도의 향상은 단연 눈에 띈다. 최경주는 소니오픈에서 3라운드 평균 284.1야드를 기록, 지난해에 비해 20야드 정도 늘어난 비거리를 뽐냈고 정확도의 척도가 되는 드라이버 정확도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53계단이나 뛰어오른 26위(66.38%)를 차지했다. 2007년 최경주의 드라이버 정확도는 64.71%로 미PGA 투어 중하위권 수준인 공동 79위에 머물렀었다.
나이키골프 신제품인 SQ스모 드라이버는 나이키골프의 기하학 기술을 적용, 관성모멘트를 최대로 끌어올린 것이 장점으로 비거리와 정확성 향상이 돋보이며 종전 제품에 비해 타구음 향상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2008 나이키 원 플래티늄 볼은 강화된 고밀도 프로그레시브 코어로 뛰어난 타구감과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하며 새롭게 채택된 378딤플 시스템이 안정적인 비행을 가능하게 도와준다고 한다.
정원일기자 umph@
사진: 최경주가 SQ스모 드라이버로 소니오픈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하와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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