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경영연구원(SMI, 원장 황동준)은 11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에드윈 퓰러 헤리티지 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한미 관계 발전과제와 전망' 주제의 조찬 행사를 열었다.
이날 퓰러 이사장은 "새로운 한국 정부와 미국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북미 관계 정상화와 관련, "북한이 6자 회담 이행시한(타임라인)을 잘 안 지키고 있다"며 우선은 양국 간의 신뢰가 구축돼야 함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건ㆍ홍창선 국회의원(대통합민주신당), 윤영관 서울대교수(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강식 STX엔진 대표이사, 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박기덕 세종연구소 소장, 정대현 육군본부 정책기획처장, 김윤주 항공우주연구원 원장, 강세호 유니시스 사장, 이연숙 한국여학사협회 부회장 등 80여 명의 정ㆍ관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강진규기자 kjk@
이날 퓰러 이사장은 "새로운 한국 정부와 미국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북미 관계 정상화와 관련, "북한이 6자 회담 이행시한(타임라인)을 잘 안 지키고 있다"며 우선은 양국 간의 신뢰가 구축돼야 함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건ㆍ홍창선 국회의원(대통합민주신당), 윤영관 서울대교수(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강식 STX엔진 대표이사, 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박기덕 세종연구소 소장, 정대현 육군본부 정책기획처장, 김윤주 항공우주연구원 원장, 강세호 유니시스 사장, 이연숙 한국여학사협회 부회장 등 80여 명의 정ㆍ관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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