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 독립 재단법인화… 내달 명칭 확정
오는 2010년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의 RFID와 USN구축 활성화를 위해 총 3000억원이 투입될 u-IT클러스터추진센터(센터장 신상철)가 5월 중 한국정보사회진흥원으로부터 독립해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재출범한다.
13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부설 u-IT클러스터추진센터는 `u-ITC 법인화 마스터플랜'에 따라 5월 말 법인 등기 완료를 목표로 법인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다음달 기관명칭을 확정하고 법인 사무국과 법인화 TF팀을 구성한 다음 3월 말 법인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5월 중 법인으로 독립할 계획이다. 이어서 6월에 창립이사회와 준공식을 개최하는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 법인화는 인천 송도에서 개발 중인 RFID(무선인식), USN(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 집적단지의 준공 시기에 맞춘 것으로, 인천시와 정보통신부는 센터를 법인화하고 2010년까지 관련 예산을 투입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센터는 송도 테크노파크에 있던 `RFID/USN종합지원센터'를 지난 10일 1차 완공된 RFID/USN 공유기반 시설로 이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u-IT클러스터추진센터 사무실도 이 달 말 서울 청계천로 정보사회진흥원 청사에서 송도로 이전할 예정이다.
5월에 완공될 송도 u-IT클러스터는 RFID/USN종합지원센터와 USN팹(Fab)으로 구성되며 2010년까지 총 3142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2010년 이후에는 재단법인은 재정적으로도 독립돼 자체 사업을 개발해 재원을 충당해야한다. 이와 관련 RFID/USN종합지원센터, USN팹의 설비들은 관련 업체들에 유상으로 임대된다.
한지숙기자 newbone@
오는 2010년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의 RFID와 USN구축 활성화를 위해 총 3000억원이 투입될 u-IT클러스터추진센터(센터장 신상철)가 5월 중 한국정보사회진흥원으로부터 독립해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재출범한다.
13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부설 u-IT클러스터추진센터는 `u-ITC 법인화 마스터플랜'에 따라 5월 말 법인 등기 완료를 목표로 법인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다음달 기관명칭을 확정하고 법인 사무국과 법인화 TF팀을 구성한 다음 3월 말 법인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5월 중 법인으로 독립할 계획이다. 이어서 6월에 창립이사회와 준공식을 개최하는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 법인화는 인천 송도에서 개발 중인 RFID(무선인식), USN(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 집적단지의 준공 시기에 맞춘 것으로, 인천시와 정보통신부는 센터를 법인화하고 2010년까지 관련 예산을 투입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센터는 송도 테크노파크에 있던 `RFID/USN종합지원센터'를 지난 10일 1차 완공된 RFID/USN 공유기반 시설로 이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u-IT클러스터추진센터 사무실도 이 달 말 서울 청계천로 정보사회진흥원 청사에서 송도로 이전할 예정이다.
5월에 완공될 송도 u-IT클러스터는 RFID/USN종합지원센터와 USN팹(Fab)으로 구성되며 2010년까지 총 3142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2010년 이후에는 재단법인은 재정적으로도 독립돼 자체 사업을 개발해 재원을 충당해야한다. 이와 관련 RFID/USN종합지원센터, USN팹의 설비들은 관련 업체들에 유상으로 임대된다.
한지숙기자 new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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